[일요신문] CJ올리브영은 구창근 전 CJ올리브영 대표가 CJ ENM으로 자리를 옮기고 신임 대표직에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던 이선정 경영리더가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CJ올리브영 신임 대표에 이선정 경영리더가 취임했다. 사진=연합뉴스이선정 경영리더는 1977년생 여성으로 그룹 내 최연소 CEO이자 올리브영 최초 여성 CEO로 이름을 올렸다.
CJ는 임원 인사 직후 2023~2025년 새 중기비전 전략 실행을 위한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사는 중기비전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위해 계열사 CEO 대부분이 유임됐다.
신임 임원은 44명이다. 신임 임원의 평균나이는 45.5세로 역량 있는 젊은 인재 발탁 기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