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자 삼각지역 상행선을 한 차례 무정차 통과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는 열차가 정상 운행 중이다.
지하철 이용 승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4호선 신용산역에서 숙대입구역 구간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전장연 시위로 열차 지연이 발생한다고 판단될 경우 지하철역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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