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도심권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을 비롯한 주변 교차로에 교통경찰 180여 명을 배치하고 안내 입간판 84개와 플래카드 140개를 설치하여 차량 사전 우회 유도 등 교통 관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사 시간대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 운행 시 통제(정체) 구간 사전 우회와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잘 따라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하여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