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별로 일반 단기사채는 809조 3000억 원이 발행돼 전년보다 20.7% 감소했다. 반면 유동화 단기사채는 313조 4000억 원이 발행돼 전년 대비 40.6% 증가했다.
만기별로는 3개월물 이하의 발행금액이 전년 대비 10% 감소한 1114조 7000억 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99.3%를 차지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1등급의 발행금액이 전년보다 11.5% 감소한 1037조 7000억 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92.4%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증권회사(438조 1000억 원), 유동화회사(313조 4000억 원), 일반기업·공기업(187조 6000억 원), 카드·캐피탈 등 기타금융업(183조 6000억 원) 순으로 발행 규모가 컸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