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변동 이유는 김정주 창업주 유족이 물려받은 상속세 납입 영향이다. 이에 따라 김정주 창업주의 유족인 배우자 유정현 이사와 두 딸 측이 가지고 있는 전체 지분율은 98.64%에서 69.34%로 감소했다. 이들의 지분율은 70%에 육박해 경영권은 유지한다.
세부적으로 김정주 창업주의 지분 4.57%를 상속받은 유정현 이사의 지분율은 34%로 기존과 동일하다. 각각 30.78% 지분을 물려받아 31.46%의 지분율을 보인 두 자녀의 지분율은 이번 상속세 납부에 따라 각각 16.81%로 감소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