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 돌아오는 중…일본 대지진·후지산 분화 ‘더블펀치’ 위기

최악의 ‘난카이 트로프’ 지진 2035년 가장 위험…후지산 폭발로 이어지면 사망자 34만 명 이를 수도

국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1. 1 '코로나 악몽 끝났는데 또…' 남극 크루즈 덮친 한타바이러스 공포
  2. 2 ‘트럼프 뒤 진짜 위험 인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정치생명 건 도박
  3. 3 창업 2년 만에 매출 2조원…1인 유니콘 기업 ‘메드비’ 화려한 성공의 이면
  4. 4 내부 거래 냄새 ‘솔솔’…트럼프 ‘입’보다 먼저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들
  5. 5 미국-이란 '중동 전쟁' 한 달…'협상'과 '지상전' 사이 넓어지는 전선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7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1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