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비핵심 자산인 수처리센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술 개발과 미래산업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수처리센터 매각 이후 다시 SK리츠로부터 임차해 사용하게 된다.
김우현 SK하이닉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커진 경영환경에서 자산을 슬림화하고,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해졌다”며 “이에 따라 당사는 앞으로도 자산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애셋라이트(Asset-Light) 실행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