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로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코레일 측은 “부산에서 출발에 서울에 도착하는 KTX 열차가 서울역에 진입하는 때에 이상음이 들려 확인해보니 선로 내 부상자를 발견했다”며 “해당 사고로 인한 열차 지연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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