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합의안에는 기본급 11만 1000원(호봉승급분 포함) 인상, 성과금 300%+800만 원, 격려금 100%+250만 원, 전통시장상품권 25만 원, 주식 15주 지급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 기술직(생산직) 800명 신규 추가 채용, 출산·육아 지원 확대, 완성차 알루미늄 보디 확대 적용, 소품종 고급 차량 생산공장 건설 추진 등도 담겼다.
현대차 노사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무분규로 임담협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는 1987년 현대차 노조 창립 이후 처음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