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차치구별로 송파(0.24%), 강동(0.18%), 강남(0.16%), 양천(0.15%), 영등포(0.14%) 등은 오름세를 기록했다. 강북에서는 성동(0.20%), 동대문(0.20%), 중구(0.17%), 용산(0.17%) 등이 상승했다.
경기도와 인천은 각각 0.21%, 0.11% 상승했다. 경기는 화성시(0.46%), 과천시(0.43%), 성남 수정구(0.43%), 하남시(0.42%) 등이 올랐다. 인천은 중구(0.37%), 서구(0.25%) 등이 상승했다.
한편, 서울 전세시장은 0.20% 상승했다. 경기는 0.28% 올랐다. 수도권은 0.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기준으로 보면 0.13% 상승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