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3분기 매출은 4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이 기간 HA 필러 매출은 전년에 견줘 40% 증가한 313억 원을 기록했다.
휴젤 관계자는 “보툴렉스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키고 있고, 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남미, 호주 등에서 성장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HA필러는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했다. 국내 매출은 마케팅과 학술 활동 강화에 힘입어 140%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