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 서구와 계양구 일대 아파트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1시간 만에 복구됐다.
인천 서구와 계양구 일대 아파트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1시간 만에 복구됐다. 한 아파트 단지 모습으로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없다. 사진=임준선 기자2일 오후 2시쯤 인천시 서구 루원시티 아파트 5개 동과 계양구 효성동 1개 동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됐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해 오후 3시쯤 정전 복구를 마쳤다.
한전 측은 선로 문제로 정전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