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컨설팅은 사실상 박현주 회장 가족 기업이다. 미래에셋컨설팅의 지분 소유 구조를 보면 박 회장이 지분 48.63%를, 부인 김미경씨가 10.24%이다.
이번 이사회의 결정으로 미래에셋컨설팅이 보유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율은 36.92%로 높아졌다.
최 전 회장이 보유했던 29만 5055주(2.17%)를 모두 처분하고 받는 매각 대금은 약 449억 원 규모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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