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가족은 “호텔에서 생활하면서 실제로 돈을 절약하고 있다”면서 “우리 가족은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앞으로 남은 인생도 호텔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가족의 재정 상태는 꽤 양호한 편에 속한다. 최소 부동산 여섯 채를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넉넉하다.
하지만 이 가족의 소식을 접한 중국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즉각 열띤 논쟁이 촉발됐다. 많은 누리꾼들이 이 가족을 부러워하는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아무리 스위트룸이어도 방 두 개에 8명이 모여 사는 게 과연 쾌적한지 의심하고 있다. 출처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