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은 오는 28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벌일 예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5전 3승제로 진행된다. 2위 흥국생명과 3위 정관장이 플레이오프를 거치며 여기서 이긴 팀이 현대건설과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게 된다.
현대건설은 2010-2011 시즌과 2015-2016 시즌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을 우승한 바 있다. 현대건설은 2019-2020 시즌과 2021-2022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우승했지만 당시에는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대유행)으로 인해 챔피언결정전이 열리지 않았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