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분기 판매 대수는 2만 9326대를 기록했다. 수출 물량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기 대비 39.2% 신장한 1만 7114대를 기록했다. 이는 2014년 1분기(1만 9874대) 이후 10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KG모빌리티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 1조 원 돌파와 함께 신주인수권 평가이익 등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