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매출은 5748억 원으로 전년보다 17.8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21억 원으로 같은 기간 86.93% 늘었다.
별도기준으로 1분기 한국콜마 매출은 2478억 원, 영업이익은 228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8%, 68.4% 증가했다.
HK이노엔의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12억 원, 173억 원으로 각각 15%, 206% 확대됐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인디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름을 대비한 선(SUN)제품의 매출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며 "자회사 HK이노엔의 호실적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