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잇감 된 기분” 김호중 사건으로 재조명된 ‘포토라인 논란’

귀가 공개 여부 놓고 5시간 동안 실랑이…비공개 요청 거부당한 고 이선균 사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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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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