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씨는 고 전중윤 삼양식품 명예회장의 2남 5녀 중 막내딸이자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누나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전 씨의 지분 매각에 대해 "개인 자산이라 구체적 용도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 주가는 이날 장 마감 기준 71만 2000원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양식품 주력 제품 불닭볶음면이 미국 비롯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삼양식품의 주가는 연초 대비 3배 넘게 상승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