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인은 지난 2일 열린 본선에서 완사 291점, 급사 295점으로 합계 586점을 기록했다. 전체 40명 중 6위에 올라 상위 8명에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양지인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힘듦이 해소되는 것 같다. 후회 남지 않게 했다”며 “이제 산, 바다로 여행을 가고 싶다. 오늘로 경기 일정이 끝나서 출국 전에 에펠탑을 보러 가겠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