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습을 당한 이 씨는 즉시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2023년 6월 13일 하루인베스트코리아는 고객들이 예치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등의 가상자산에 대한 출금을 갑자기 중단하고 본사 사무실을 폐쇄해 논란을 일으켰다. 회사 경영진은 고객들을 속여 약 1조 3944억 원에 달하는 재산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씨를 포함한 하루인베스트 경영진은 지난 2월 5일 구속되었으나, 최대 구속 기간 만료를 앞두고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왔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