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에서는 외국인복지센터와 가족센터가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외국인 주민 지원 계획과 기관 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내년부터 이민자 인권 보호, 사회참여 확대, 자녀 교육 지원 등 9개 과제 2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지선 부시장은 "이주배경 주민은 이제 낯선 이방인이 아닌, 남양주시의 소중한 이웃으로서 문화 다양성 증진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