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완도 생물권보전지역에서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강연 청취, 현장 답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생물권보전지역의 노력에 대해 배우고, 토의 및 과제 수행을 통해 생물권보전지역에서의 청년활동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생물권보전지역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35세 미만의 청년으로, 별도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신청자 중 25명 내외의 참가자를 선정하게 된다.
김보현 국립공원공단 MAB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국제지정지역인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에 대해 배우고 보전 및 국제 분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