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4년 설립된 모트롤은 우리나라 최초로 유압기기 개발을 시작한 업체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최근에는 건설 장비 완전 전동화에 대비해 전기로 장비를 구동하고 제어하는 'E-드라이브' 기술를 개발하고 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모트롤은 권영민 대표 체제를 이어가면서, 별도 법인으로서 독자 경영을 이어간다"면서 "향후 두 회사는 시너지를 창출하는 동시에 모트롤의 외형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