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스는 모회사였던 큐텐그룹이 티메프(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이후 사실상 해체되면서 독립경영을 위해 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트랙스의 지분은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35%, 여행 플랫폼 야놀자 31%,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앵커에쿼티파트너스‧홍콩계 PEF가 19%, 코스톤아시아·메티스톤PE·캑터스PE·산업은행PE가 13% 를 보유하고 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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