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호주 방문은 한인 거주 비율이 높은 브리즈번과 시드니를 집중 공략한다는 점에서 횡성 K푸드의 수출시장 확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출협의회는 지난 2015년 결성 이후 미국, 베트남, 태국, 캐나다 등 시장 확대를 통해 지난해 4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수출액 500만 달러 달성이라는 새로운 기록 도전에 나서 지난 7월 미국 식품시장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계약을 이루어 냈다.
김명기 군수는 “신시장 개척으로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i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