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형제복지원 피해자, 진실화해위 결정문 없이도 국가배상 길 열렸다

진실규명 신청 못한 피해자 1심 승소 첫 사례…진화위 내년 활동 종료, 정부 재판 지연 등은 여전히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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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③] 법·제도 밖 경계선지능인…국가 지원 체계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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