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3·3·7·7' 관광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는 외래관광객 3000만 명, 1인당 지출액 300만 원, 체류일수 7일, 재방문율 70%를 의미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래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은 세계 최대 여행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뽑은 '나 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에도 선정됐다. 과거와 현재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2월 1일 관광객들로 붐빈 서울 종로구 경복궁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