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업체 이익만 키워줄라”…하남시 ‘캠프콜번’ 조건 완화 재공모 논란

전략시설 줄고 대표사 출자 지분 낮춰…시의회 “민간수익 통로로 내주는 셈” vs 시 “사업 목적 훼손 않는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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