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회장은 이번 매각으로 지분이 14.89%에서 9.99%로 줄었다. 조 회장의 지분 매각 목적은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별세 이후 지분 상속에 따른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중공업은 공시를 통해 “상속세 재원 마련 목적의 지분 매도”라고 기재했다. 한편 효성 측은 조 회장이 효성중공업 조 회장이 지분을 추가로 매각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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