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이날(20일) 전 거래일 대비 8.87포인트(0.29%) 오른 2986.52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45분쯤 3000선 돌파에 성공했다.
코스피가 장중 3000선을 넘어선 건 2022년 1월 3일(3010.77) 이후 3년 5개월여 만이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6일 최초로 3000선을 넘은 바 있다.
코스피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3영업일 만에 251포인트가 상승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9.02포인트(1.15%) 오른 791.5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41.32포인트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인공지능) 글로벌 협력 기업 간담회’에서 “한국 주가가 3000을 넘어서서 새로운 성장 시대로 나아갔음 좋겠다”고 희망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