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 침체와 집값 하락 등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2년 6개월 동안 폐·휴업 공인중개사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지방 주택 위축 및 6·27 대출 규제 등으로 부동산 거래가 크게 감소한 탓도 영향을 줬다.
이 같은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달 대비 개업은 소폭 증가하고 폐업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시장 상황이 좋지 않고 반등의 분기점이 될 만한 대책이나 상황은 없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