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는 ‘신규 취급액 30%’ 기준까지 추가로 생기면서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도 30% 이상을 중저신용자로 채워야 한다.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2분기 신규 신용대출을 중·저신용자에게 49.4% 실행했다. 1분기 33.7% 대비 15.7% 늘어났다.
토스뱅크는 50.2%를 시행했다. 1분기 30.4% 대비 19.8%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38.2% 달성해 목표치를 넘겼다. 1분기는 비율을 충족하지 못한 26.3%였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