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 결과 A 씨는 육군 부대에 복무 중인 병장으로, 전역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총기 등 무기는 없었으며, 발견 당시 A 씨는 군복을 입던 상태로 알려졌다.
또 A 씨는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시신을 육군에 인계했다. 육군은 A 씨가 정식 휴가가 아닌 무단으로 부대를 이탈한 뒤 발생한 사고로 보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