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해수부 이전 직원들이 100가구 규모 관사를 임차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세보증금 미회수 리스크를 차단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전세보증은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는 전세보증금 반환을 책임지는 상품으로 HUG는 보증절차 전반을 지원한다. 부산 이전을 앞둔 해수부 직원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돕고, 사업 주체인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는다.
이철완 HUG 금융사업본부장은 “부산시 및 부산도시공사와 적극 협력해 보증 공급을 통해 주거안정 및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