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은 검단·송도·영종국제도시에서 대규모 공급이 예고된 만큼 665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는 4866가구 규모의 분양이 진행될 전망이다.
지방에서는 부산이 2943가구 규모 분양이 예정돼 있다. △에코델타시티공동5BL(998가구) △동래푸르지오에듀포레(1418가구) △한화포레나부산대연(467가구) 등이다.
뒤이어 △울산(1623가구) △경북(1004가구) △세종(641가구) △경남(453가구) 순으로 분양이 예정돼 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최근 고환율과 자재비 상승으로 분양가 부담이 커지고 규제와 금융 여건 변화로 청약 진입장벽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은 환경은 수요자의 접근성을 낮추고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뚜렷한 단지로 관심이 모이는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