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5조 7000억 원), 미주(3조 6000억 원), 아시아(2조 7000억 원) 등에서 순매도 규모가 컸다.
국가별로 영국(4조 5000억 원)과 미국(4조 1000억 원)이 순매도 상위권이었다.
11월 말 기준 외국인 국내 상장주식 보유 규모는 1192조 8000억 원으로 전체 시가총액 29.6% 수준이다.
채권시장은 한 달 만에 순투자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채권 17조 6220억 원을 순매수했고, 1조 3680억 원을 만기 상환받았다. 총 16조 2540억 원을 순투자했다.
유럽(9조 6000억 원), 아시아(4조 5000억 원), 미주(1조 7000억 원) 등을 순투자 했다. 11월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액은 321조 6000억 원(상장 잔액의 11.6%)으로 나타났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