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은 2021년부터 참여해 2021~2022년 A등급, 2023~2024년 A+등급을 거쳐 올해 최고 등급인 S등급으로 상향됐다. 올해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706개의 기업·기관 중 S등급은 181곳이며, 이 중 중견기업·지방공공기관에 해당하는 유형2에서는 75곳만이 S등급을 획득했다.
한샘이 2015년부터 시작한 공간개선 사업이 지난 10월 기준 누적 1000회를 달성했다. 목재를 사용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한샘숲’ 조성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고지운 한샘 마케팅본부 이사는 “앞으로도 공간을 만드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샘만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