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HA + 펩타이드 캡슐](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0/1770683445543661.jpg)
새롭게 선보이는 이 첨단 포뮬러는 사이즈-시프팅 히알루론산(Size-Shifting Hyaluronic Acid)과 콜라겐 생성 촉진 펩타이드를 결합해 피부 깊숙이 수분과 플럼핑 효과를 전달한다. 사이즈-시프팅 히알루론산은 피부 표면층을 깊이 통과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였다가, 피부 속에서 팽창하여 안쪽부터 차오르게 채워주는 방식으로 작용하여 마치 캡슐 한 알에 담은 필러와 같다.
차세대 히알루론산(HA) 기술을 적용한 이 포뮬러는 기존 히알루론산보다 무려 500배 더 작은 마이크로-히알루론산을 사용해 피부 표면층 깊숙이 침투한다. 흡수된 후에는 팽창해 피부를 채우고 볼륨감을 부여하며, 피부가 스스로 히알루론산을 합성하고 장기간 수분을 유지하는 피부 본연의 능력을 지원한다. 펩타이드 콤플렉스는 피부 본연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탄하게 하고, 채우고, 볼륨감을 살려준다.
각 캡슐은 1회 사용량에 맞춰 개별 포장되어 처음부터 마지막 사용까지 최적의 신선도와 효능을 유지한다. 이 강력한 캡슐 세럼은 피부 탄력을 눈에 띄게 개선하고 얼굴 윤곽을 살려준다. 100%의 소비자가 사용 즉시 피부가 더 차오른 느낌을 경험했다.
![[엘리자베스아덴] HA + 펩타이드 워터 크림](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0/1770683386634199.jpg)
이 포뮬러의 핵심은 5D 히알루론산 기술로, 5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분자 크기 히알루론산을 사용하여 피부 표면의 여러 층에 침투해 즉각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보습을 제공한다. 크림 속 피토세라마이드는 피부 수분 장벽을 보충하고 회복시키며, 수분을 가둔다. 엑소좀은 콜라겐과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16,000개 이상의 펩타이드가 피부의 자연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탄탄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인 수잔 주커만(Susan Zuckerman)은 “엘리자베스아덴은 항상 제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스킨케어 분야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히알루론산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 되었고, 우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HA + 펩타이드 기술을 선보이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즉각적이면서도 장기적인 플럼핑, 볼륨,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해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합니다.”고 말했다.
전설적인 혁신가이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가인 엘리자베스아덴은 미국에서 100년 전 뷰티 컴퍼니를 설립했다. 캐나다 작은 마을에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그라함(Florence Nightingale Graham)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그녀는 뉴욕으로 이주하여 1910년, 5번가에 첫 번째 레드 도어 살롱을 열었다.
엘리자베스아덴의 근본적인 믿음은 아름다움이 화장의 겉치레가 아니라 과학과 자연의 똑똑한 결합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모든 여성은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살았다.
미스 아덴은 피부 위에 단순히 도포하는 제품이 아닌 실제 효과를 주는 스킨케어 제품들을 만들었다. 그녀는 부지런한 스킨케어, 영양, 피트니스 등 토털 뷰티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강조해 왔고, 동시에 스킨케어 포뮬러에 과학적인 접근 방식을 지속적으로 적용하면서 연구하며 평생을 보냈다.
미스 아덴은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차원을 넘어 그들이 원하는 최고의 제품, 패키징,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자신의 비전을 끊임없이 실천했으며, 컬트 클래식인 에잇아워 크림(Eight Hour Cream), 그녀의 전설적인 블루 그래스(Blue Grass) 향수, 제2차 세계대전 중 군대에서 복무한 여성들의 유니폼과 조화를 이루는 대담한 레드 립스틱 등은 레전드를 만들었다.
엘리자베스아덴의 뷰티 혁신은 긴 역사를 자랑한다. 그녀는 미국 여성들에게 최초로 아이 메이크업을 소개하며 '메이크오버'의 개념을 만들었다. 아데나 스킨토닉을 출시하며 최초로 창업자의 이름을 제품명에 포함시킨 브랜드가 되었다. 미스 아덴은 최초로 트래블 사이즈의 뷰티 제품을 개발했으며, 화장품 업계 최초로 제품 시연자들과 판매원들로 구성된 팀을 구성하여 미국 전역을 돌며 직원들 교육에 힘쓰게 했다.
1930년대까지 엘리자베스아덴은 전 세계 주요 패션 중심지에 레드 도어 살롱을 열게 되었으며, 당시 “전 세계 모든 곳에 알려진 세 가지 미국 이름은 싱어 재봉틀, 코카콜라, 엘리자베스아덴 뿐”이라는 얘기가 대외적으로 언급될 정도로 엘리자베스아덴은 자랑스러운 성취를 이루었다.
이 모든 것을 통해 엘리자베스아덴은 제국과 새로운 산업을 모두 창조했다. 그녀의 기업가 정신과 혁신, 품질 및 우수성에 대한 헌신은 오늘날에도 회사의 영혼으로 남아 살아 숨쉬고 있다.
김민호 기자 mh0508@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