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무패뿐만 아니라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의 게임 유형으로 승부 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한국-멕시코전 단일 경기를 대상으로 편성됐다. 19일 오전 10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한국-멕시코전의 전반 및 최종(전·후반) 스코어를 예측할 수 있는 상품이다.
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도 한국-멕시코전을 대상경기로 포함돼 있다. 18일 오후 11시까지 발매를 진행한다. 대상경기는 19일 오전 1시에 펼쳐지는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 같은 날 오전 4시에 열리는 스위스-보스니아전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한국-멕시코전 등 총 3경기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월드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도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오는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대회 결승전 승리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17일 기준 해당 게임에서는 스페인이 4.80으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으며, 프랑스(4.60), 포르투갈(7.00), 잉글랜드(7.30), 아르헨티나(8.70), 독일(9.00), 브라질(11.00)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85.00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최초 발매 당시 220.00에서 85.00으로 조정됐다. 다만,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배당률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인 19일에는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발매 종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11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A조 순위 경쟁의 흐름을 가를 수 있는 한국 대표팀과 멕시코의 맞대결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일 경기 스코어를 예측하는 매치 상품부터 월드컵 전체 흐름을 예상하는 기록식 상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상품별 대상경기와 마감 시간, 최신 배당률을 반드시 확인한 뒤 구매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과 발매 시간 등 각종 정보는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드버토리얼] 협찬 : 한국스포츠레저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