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에 떡국떡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 및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활동도 병행했다.
박창식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이번 나눔으로 따뜻한 위로를 받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주안5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눠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넉넉한 명절의 기쁨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