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럼 첫날인 5일에는 공공조달 정책방향과 레미콘 주요 현안, 건설경기 전망과 레미콘업계의 대응방향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한국콘크리트시험원에서는 일본과 중국과의 산업교류를 통해 조사한 해외 시멘트·레미콘산업 현황과 국내 저탄소 시멘트 동향을, 둘째 날인 6일에는 AI 대전환 시대 중소레미콘기업의 대응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미래 경영전략을 모색한다.
배조웅 회장은 “이번 포럼이 공공시장과 탄소중립, AI 등 우리 업계에 다가오는 변화에 함께 대응하며, 단단한 성장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원사들이 걱정 없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만들고 다듬어 나가는 것이 연합회의 중요한 역할”로 우리 업계가 공급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사회에 보여준다면 원하는 성과를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민호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