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가 모두 벗었다. 자신이 만든 첫 향수를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모든 것을 벗어 던진 것.
최근 미국에선 제니퍼 로페즈가 곧 발매예정인 향수 ‘글로우’의 잡지 광고에 몸소 출연해 화제다. 물론 모두 벗었다고는 해도 감질나는 포즈. 머리를 만지고 있는 팔의 위치가 교묘히 가슴을 가리고 반투명 샤워 커튼이 그녀의 은밀한 부위를 살짝 가렸다.
이 광고가 향수 판매에 얼마나 기여할지는 모르지만 그녀가 ‘백만불짜리 몸매’를 드러냈다는 사실만으로 가치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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