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지난 26일 하반기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고 국내∙외 시장 석권에 적극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게임빌은 최근 출시한 신개념 슬롯 카드 배틀 게임 '괴인럼블'을 필두로 하반기에 총 30종에 이르는 '미드코어'급 신작을 쏟아낼 계획이다.
독자적인 해외 진출 행보를 이어가며 매 분기 해외 매출 최대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게임빌의 글로벌 공략도 더욱 거세진다. 한국 본사와 중국, 일본, 미국의 게임빌 지사를 거점으로 각 국가별, 언어별로 게임 운영을 세분화해 각 지역별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주도권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자체 통합 서비스 플랫폼인 '게임빌 서클'에 대한 투자도 더욱 강화한다.
게임빌은 자체 플랫폼과 함께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등 외부 플랫폼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따로 또 같이'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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