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는 지난 1980년 초반까지는 지역민들이 대나무로 만든 스키와 나무로 만든 스키로 군민 스키대회까지 개최해오다가 차량이 들어오면서 골목 썰매타기와 스키동호인들이 점차 사라졌다. 주민 김수한씨(45)는 “대나무 스키를 타본 어린시절의 기억을 찾아가며 스키타는 재미가 일품”이라고 말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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