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은 예전 블루밍가든 압구정점을 리뉴얼해 SG다인힐의 새로운외식 브랜드 ‘오스테리아 꼬또(Osteria Cotto)’를 오는 10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오스테리아 꼬또(Osteria Cotto)측은 뉴욕에서 대니 마이어가 운영하는 마이알리노(Maialino), 일레븐 메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에서 수셰프(Sous Chef)로 활동한 후 SG다인힐에 합류한 송훈 셰프가 메뉴 개발에 참여해 이탈리안 가정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료의 특징들이 살아있는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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