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교통신호기 전기설비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전기설비에 대해 보수작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울산경찰청,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여름철 우수기 전 안전점검을 완료하기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지난 20일까지 교통신호기 전기설비 1,348곳(신호기 953곳, 경보기 395곳)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부적합 전기설비는 총 28곳이었다.
시는 26곳에 대해 보수작업을 실시했으며, 2곳은 누전차단기를 교체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강풍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교통신호기의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우수기 대비 합동점검 결과 기준 부적합 28곳 보수 실시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