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기 파주경철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경 파주시내 한 아파트 17층에 사는 이 아무개 군(3)이 베란다 창문에서 추락했다.
다행히 이 군은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추락 당시 아파트 바깥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히면서 충격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사고 당시 이 군의 어머니는 잠시 집을 비우고 아파트 현관에 남편을 마중하러 간 것으로 조사됐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30:22 )
-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22:18 )
-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홈캠' 몰래 설치한 전 처남…2심서 '유죄' 선고
온라인 기사 ( 2026.08.15 15:45: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