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업계 최초로 100억 원 규모 민관협력펀드를 조성한다.
르노삼성차는 10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서울사무소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유장희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사장․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협력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르노삼성차는 중소기업청과 1 대 1 비율로 각 50억 원씩 총 1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 자동차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해 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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