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북 군위군에서 농산물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조사 중이다.
지난 6일 오후 7시 53분쯤 경북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정 아무개 씨(46)의 농산물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156㎡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수차례 이어진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정환 기자 kulkin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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